도대체 택배를 이렇게 두고 갔습니다.어의가 없어서 집앞도 아니고 복도에 사람 다니지도 못하게 5박스를 쫙 깔아 두고 갔네요.기사한테 바로 전화하니 받지도 않고 바로 차단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네요.